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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9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소비, 패키지 다이어트를 시작한 뷰티템
집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급증한 배달 음식과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500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소재로, 환경 오염의 원인으로 꼽혀요. 코로나로 인해 나의 건강은 물론 지구의 건강까지 고민하게 되면서 가치 소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죠. 그동안 화학 성분과 재활용 불가 용기로 질책을 받았던 뷰티 업계도 비건을 외치며 제로웨이스트에 동참했어요. 비건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초반에는 단순히 화학 성분을 줄인 제품을 출시하는 것에서 시작했으나 최근엔 성분은 기본, 제품 패키지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등 환경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어요.

비건 브랜드 멜릭서와 스킨그래머는 재활용 가능한 라벨과 패키지를 사용해 피부와 지구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출처 :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1874705&memberNo=11670400&searchKeyword=%EC%8A%A4%ED%82%A8%EA%B7%B8%EB%9E%98%EB%A8%B8&searchRank=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