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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발효 여과물부터 밤보늬 추출물까지… 자연 유래 성분 화장품 인기

2020.02.21

지난 해에는 쑥이나 쌀 같은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이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친환경적인 성분의 효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자연친화적 방법이 동원되거나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성분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 자연 유래 성분들의 피부 효능을 높여라.

한국형 클린 뷰티 브랜드 스킨그래머의 '쉬즈 곤 포어리스 워터 에센스'는 충남 공주에서 생산된 알밤으로 만든 화장품이다. 정제수 대신 밤의 속껍질 성분(밤보늬 추출물)을 65% 함유해 번들거리는 피지 케어는 물론 넓어진 모공을 수렴하고 피부탄력을 잡아준다. 또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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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nb.moneys.mt.co.kr/mnbview.php?no=2020020107108044780&ref=http%3A%2F%2Fsearch.naver.com